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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   탄산염류(炭酸鹽類) 광물인 종유석(鐘乳石; Stalactite)

 

 

이명   :   석종유(石鍾乳)

 

 

분포   :   우리나라 각지 및 중국의 광서, 광동, 호북, 사천, 귀주, 운남, 섬서 등지에 분포한다.

 

 

성상   :   방해석 종류 중 일종의 종유상(鍾乳狀)의 집합체로, 항상 석회암 동굴 속에서 산출된다. 술잔과 같이 굵은 것을 종유석이라고 부르며, 가늘고 관상(管狀)의 것은 적유석(滴乳石)이라고 부른다.
① 종유석: 원주형이나 원추형으로서 크기는 일정하지 않고 길이 5~15cm, 직경 2~7cm이며, 표면은 백색이나 회백색 또는 회갈색으로, 꺼끌꺼끌하고 울퉁불퉁하다. 질은 딱딱하고 무거우며 단면은 비교적 평평하고 가지런하며, 순백색 또는 황갈색이다. 중앙에는 둥근 구멍이 있고 구멍 주위는 여러 개의 둥근 층을 이루고 있으며, 냄새는 없다. 희석한 염산을 떨어뜨리면 기포가 많이 발생한다.
② 적유석: 붓끝 모양 또는 원주상으로서 가운데가 비어 있고 약간 만곡하여 있으며, 길이 3~5cm, 직경 1~1.5cm, 두께 약 1mm이다. 표면은 유백색(乳白色) 또는 회황색으로 대부분 반투명하고 까끌까끌하며, 약간 광택이 있고 매끄럽다. 질은 딱딱하고 무르며 부서지기 쉽고, 단면은 유리 광택이 나고, 공동은 약간 크고 고리 모양의 층이 보이는 것도 있다. 냄새는 없다.

 

 

양품기준   :   종유석, 적유석 모두 빛깔이 희고 광택이 나는 것이 양품이다.

 

종유석 鐘乳石 , Zhōngrǔsh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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