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 : 누에(Bombyx mori L.)가 싼 똥을 말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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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 만잠사(晩蠶沙), 잠사(蠶沙), 원잠시(原蠶屎), 잠분(蠶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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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 누에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절강, 사천, 하남, 강소, 호남 등지에서 배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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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 : 원잠사는 짧은 원주형의 소립(小粒)으로 길이 2~5mm, 지름 1.5~3mm이다. 표면은 회흑색으로 거칠고, 6개의 명료한 종릉(縱稜) 및 3~4개의 가로로 난 얕은 선이 있다. 양쪽 끝은 약간 평탄하고 육릉형(六稜形)을 나타낸다. 질은 딱딱하면서 무르고, 습기를 흡수하면 쉽게 부서진다. 청초(靑草) 냄새가 약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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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품기준 : 건조하고 빛깔이 검으며, 딱딱하고 균일하며, 불순물이 없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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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성 : 달고 매우며, 따뜻하다. 간경(肝經), 비경(脾經), 위경(胃經)에 들어간다. 효능은 거풍제습(袪風除濕), 화위화탁(和胃化濁), 활혈정통(活血定痛)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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